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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베트남 생산법인, 미국 전력망 프로젝트 참여 위한 초고압 케이블 인증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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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미국 전력망 프로젝트 참여를 위한 초고압 케이블 인증을 확보하며 북미 시장 진입 기반을 마련했다.
LS에코에너지는 LS-VINA가 글로벌 공인 시험기관 KEMA로부터 230kV급 초고압 케이블 품질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KEMA는 네덜란드의 세계적 권위 기관으로 이번 인증은 미국 전력 프로젝트에서 요구되는 규정(CS9)을 충족해 획득했다. 이를 통해 LS-VINA는 미국 내 대형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납품 자격을 확보하게 됐다.
업계에 따르면 북미 시장은 미국을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 확대와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 증가로 송전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며 2027년까지 약 79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초고압 케이블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할 수 있는 현지 제조사가 제한적이어서 인증을 확보한 글로벌 공급업체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
LS-VINA는 유럽과 아시아 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초고압 케이블 경쟁력을 강화해 왔으며 북미까지 대응 가능한 글로벌 생산 거점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LS에코에너지는 초고압 케이블 등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을 통해 국내 전선 업계 평균(3~4%)을 웃도는 약 7%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2026년 1분기에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는 “이번 인증은 LS에코에너지가 북미 시장까지 대응하는 글로벌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에 맞춰 시장 공략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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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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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 인 파키스탄 출범, 세무 및 기업 자문 분야에서 통합된 지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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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이 글로벌 조직에 합류하기 위해 최신 회원 펌으로 앤더슨 인 파키스탄(Andersen in Pakistan)을 추가함으로써 남아시아 지역에서의 지역적 성장을 지속한다.
사핀 글로벌 컨설팅(Saafin Global Consulting)으로 알려졌던 이 회사는 앤더슨 브랜드로 전환하면서 제조, 에너지, 금융 서비스, 통신, 헬스케어, 부동산 및 사모펀드를 포함한 다양한 산업 분야의 고객을 지원하는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슬라마바드에 본사를 둔 앤더슨 인 파키스탄은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세무, 기업 자문 및 인적 자본 서비스 분야에서 통합된 지원을 제공한다.
앤더슨 인 파키스탄의 매니징 파트너인 라시드 이브라힘(Rashid Ibrahim)는 “당사의 서비스는 윤리에 뿌리를 두고, 투명성에 따라 운영되며, 정밀성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헌신을 통해 입증된다”며 “앤더슨 브랜드를 채택하는 것은 저희 펌에 중요한 이정표다. 이는 실용적이고 고품질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을 반영함과 동시에, 점점 더 글로벌화되는 환경 속에서 규제, 거래 및 조직의 복잡성을 헤쳐 나가는 고객을 지원하는 역량을 강화한다”고 말했다.
앤더슨의 글로벌 회장 겸 CEO인 마크 L. 보르사츠(Mark L. Vorsatz)는 “이번 추가는 남아시아에서 당사의 회원 펌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신흥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한다”며 “회사의 종합 서비스 역량과 강력한 현지 시장 통찰력은 파키스탄 및 국경을 넘어 사업을 운영하는 고객들에게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당사의 능력을 향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앤더슨 글로벌은 전 세계 세무, 법률 및 평가 전문가로 구성된 법적으로 분리된 독립 회원사의 국제 협회다. 2013년 미국 회원사인 앤더슨 텍스(Andersen Tax LLC)가 설립한 앤더슨 글로벌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5만 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회원사 및 협력 회사를 통해 1000개 이상의 지역에 진출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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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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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노사관계관리학과 AI 활용 분석·예측 중심 관리 체계로의 전환 방향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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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 경영대학원 노사관계관리학과는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으로 산업 전반의 노동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노사관리 분야에서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자동화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흐름을 반영해 ‘AI를 통한 노사관리’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해앴다.
특강은 지난 15일 천안캠퍼스 벤처교육관에서 열렸고, 기존의 경험 중심 노사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AI를 활용한 분석·예측 중심 관리 체계로의 전환 방향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강에서는 AX 컨설팅 전문가인 조승현 매니저가 연사로 참여해 실제 기업 현장에서 적용되고 있는 AI 기반 노사관리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인력 운영 최적화, 조직 내 갈등 예측,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 구축 등 다양한 사례가 소개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또한 강연은 실무 적용 과정에서의 한계와 고려사항, 조직 변화 관리 및 윤리적 이슈까지 함께 다루며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냈다. 참석자들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업 적용 가능성과 AI 도입 전략 등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재학생 대표인 도선화 기장은 행사 전반의 운영을 지원하고 참석자 간 소통을 이끌며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도 기장은 “AI 기술이 노사관리 영역에서도 실질적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적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영대학원 한수진 원장은 “기업 현직 전문가의 실제 사례를 통해 교육의 현장성을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호서대학교 경영대학원은 이번 특강을 계기로 AI 기반 경영 및 노사관리 교육을 강화하고, 산업과 연계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30년 역사의 호서대학교 경영대학원은 1600여 명의 동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시대적 변화에 대응하고자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경영학과(ESG 경영, 경영 컨설턴트, 매니지먼트 전공), 노사관계관리학과, 글로벌비즈니스학과의 석사과정과 현장 맞춤형 비학위 과정(공공기관경영혁신과정, 공공조달전문가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다.
경영대학원은 벤처창업, 경영컨설팅, 공공기관평가 경험과 전문자격을 갖춘 13인의 우수한 교수진과 함께 글로벌 역량을 갖춘 지역 인재, 즉 Glocal(global + local) CEO와 실무전문가 양성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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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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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코드 연구개발 자금 2억 지원하는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R&D 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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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관련 IT 벤처기업인 석세스코드(대표 김성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디딤돌) R&D’ 과제에 최종 선정돼 차세대 스마트농업 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디딤돌 R&D 과제는 기술성, 사업성, 시장 확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선발해 2년에 걸쳐 연구개발 자금 2억원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정부 사업이다.
이번에 석세스코드가 선정된 과제는 ‘NDVI(정규화 식생지수) 및 열화상 기반 벼 생육 이상 탐지형 AI 정밀 방제 드론 시스템’이다. 해당 과제는 벼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생육 이상, 병해충 징후, 수분 스트레스 등을 조기 탐지하고 필요한 구역에만 정밀 방제를 수행하는 지능형 드론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한다.
핵심 기술은 NDVI 센서와 열화상 카메라를 융합하고 AI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초기 이상 징후의 조기 파악 등 작물 상태를 실시간 점검하는 방식이다.
석세스코드는 이번 과제의 주요 목표로 작물 이상 탐지 정확도, 방제 정밀도 및 효과성 향상 등을 설정한 바 있으며, 실증 농가 대상 시범 적용을 통해 실제 농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상용 시스템으로서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최종적으로는 농업인이 별도의 전문 지식 없이도 손쉽게 드론 방제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석세스코드는 항공 전문 헤드헌팅 기업으로 출발해 드론 교육원 매칭 플랫폼 ‘드론핏(Drone-FIT)’ 론칭, 드론 파일럿 인재 양성, 드론 솔루션 사업 등으로 영역을 확장해왔다. 특히 친환경 소재 기반 여가용 드론을 자체 개발해 미국 유통사와 1만대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기술 경쟁력도 입증한 바 있다.
석세스코드 측은 이번 과제가 성공할 경우 병해충 대응 효율 향상, 약제 사용 절감,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 데이터 기반 농업 고도화 등 국내 농업 현장의 구조적 문제 해결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석세스코드 김성우 대표는 “이번 디딤돌 R&D 선정은 석세스코드의 기술력과 사업성을 다시 한번 공식 인정받은 결과”라며 “AI·드론 융합 기술을 통해 국내 농업 현장의 생산성 향상과 스마트농업 전환에 기여하고 향후 글로벌 농업 드론 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석세스코드는 드론 교육원 추천 플랫폼 드론핏을 개발해 교육원과 교육생들을 직접 연결하고 있는 것이 특징인 IT 벤처기업이다. 드론핏은 ‘당신에게 핏(FIT)한 드론 교육원을 추천한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바탕으로 드론 교육 시장의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항공 인력 전문 헤드헌팅 기업인 석세스코드의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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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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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 신규 인력 “상사에게 배우는 게 어렵거나 눈치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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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이 분석한 바에 따르면 용접 분야에 새로 취업한 청년 2명 중 1명은 선배나 상사로부터 직무를 배우기가 어렵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16일 ‘KRIVET Issue Brief 316호(용접 분야 신규 인력의 일자리 정착, 무엇이 과제인가 : 직무능력개발 지원을 중심으로)’를 통해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뿌리산업인 용접 분야에서 청년 및 중·고령 신규 인력의 세대별 요구와 함께 이들과 기업 간 인식 차이를 살펴보는 한편 정책 시사점을 도출했다.
이번 연구는 용접 분야 신규 인력 202명과 기업 관계자 52명을 대상으로 2025년 6월 23일부터 7월 31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신규 인력은 용접 경력 3년 이내 근로자며, 청년층(20~40대)과 중·고령층(50~70대)으로 구분했다. 주요 분석 결과(KRIVET Issue Brief 316호 참조)는 다음과 같다.
용접 분야 신규 인력의 입직 초기 애로사항 중 ‘선배나 상사에게 배우는 게 어렵거나 눈치가 보였다’가 36.6%로 가장 많았다.
이어 ‘용접에 필요한 장비나 도구 사용법을 몰랐다’(34.2%), ‘해야 할 일의 양이 많거나 품질 기준이 너무 까다로웠다’(28.7%), ‘화재·감전 등 위험한 상황이 생긴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몰랐다’(25.7%) 순으로 뒤를 이었다.
세대별로 살펴보면 청년층은 ‘선배나 상사에게 배우는 게 어렵거나 눈치가 보였다’가 46.5%로, 중·고령층의 26.7%에 비해 높았다. 반면 중·고령층은 의사소통 및 위험 대응에 대해 청년층보다 더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다.
이는 청년 신규 인력에게 입직 초기의 주된 어려움이 단순한 업무 적응 수준을 넘어 현장 내 기술 전수와 학습 관계 형성의 문제와 직결돼 있음을 뜻한다.
용접 분야 신규 인력의 일자리 유지를 위해서 근로조건 개선이 최우선 과제인 동시에 역량 개발과 성장 경험 또한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용접 분야 신규 인력과 기업 관계자 모두 일자리 유지를 위해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 근로조건 개선(신규 인력 52.5%, 기업 관계자 69.2%)을 꼽았다.
다만 신규 인력은 ‘역량 개발·성장 경험 제공’을 기업 관계자보다 26.2%p 더 중시한 반면, 기업 관계자는 ‘사회적 가치 인식 제고’를 신규 인력보다 24.9%p 더 중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신규 인력의 정착 지원 정책이 근로조건 개선과 함께 성장 경로를 체감할 수 있는 직무능력개발 기회까지 결합하는 방향으로 설계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이윤진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장기근속에 도움이 된다고 인식하는 만큼 교육훈련 및 직무능력개발이 교육 기회 제공을 넘어 일자리 유지를 돕는 수단으로 작동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돼야 한다”며 “특히 교육훈련은 현장 적응과 정착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설계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해 1997년 설립된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직업교육훈련정책 및 자격제도에 관한 연구와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등 직업능력개발에 관한 연구사업의 수행’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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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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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선 이사장 “목숨 걸고 온 탈북민이 행복한 삶 누릴 수 있게 도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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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장학재단(이사장 장혜선)이 탈북민 초기 정착 지원에 집중돼 있는 기존 지원 시스템의 한계를 넘어 중장기 정착 탈북민을 돕는 일에 나섰다.
‘장혜선 롯데 위기 탈북민 긴급지원 사업’을 신설하고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NS연구소(대표 전순주)와 함께 탈북민 생활 안정과 자립 여건 개선을 추진하는 것이다.
탈북민 지원 사업을 진행하는 이유에 대해 장혜선 이사장은 “전혀 다른 세상에 적응한다는 것은 단기간에 이루어지기 어려운 일이기에 탈북민 분들이 사회에 적응하는 데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으리라 생각한다”면서 “탈북민 분들이 정착 초기에는 국가의 지원을 받지만 이후 긴급한 상황에는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한다는 내용을 접하고 갑작스럽게 위기에 처한 탈북민을 돕는 사업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르면 보호 및 정착지원 기간은 국내 입국 후 5년으로 제한돼 있어, 지원 기간이 종료된 탈북민의 경우 생계와 정서 등에서 어려움을 겪더라도 실질적인 지원을 받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번 사업은 지원이 종료된 이들을 대상으로 ▲생계비(120명) ▲주거비(20명) ▲전문 법률심〮리상담(50명) ▲탈북학생 교육비(60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수혜자 중 위기 상황을 극복한 탈북민이 참여하는 멘토·멘티 프로그램도 운영해 대상자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탈북민간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한다. 이는 수혜자가 다시 도움의 주체로 나선다는 점에서 장혜선 이사장이 강조해 온 ‘나눔의 선순환’ 가치와도 부합한다.
장혜선 이사장은 “위기 탈북민 긴급지원 사업은 인간다운 삶을 찾아 탈북한 분들이 우리나라에서마저 비슷한 고통을 겪지 않도록 기초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것”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중장기 정착 탈북민을 지원해 우리 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이들이 다른 탈북민의 정착을 지원하는 선순환을 만들어내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장 이사장은 “탈북민 분들은 탈북이란 과정 자체가 목숨을 걸어야 할 정도로 위험한 일임에도 새로운 삶을 찾아 우리나라에 왔다. 목숨을 걸고 남한에 넘어오신 만큼 그 결과가 결코 헛되어서는 안 된다”면서 “우리나라에서만이라도 이분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야 한다. 롯데장학재단은 위기에 처한 탈북민들이 행복한 삶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롯데장학재단은 이외에도 △탈북민 작가 미술 전시회 후원△탈북민 가정 학습비 지원 △북한 이탈 주민 정착 지원 △남북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문화 행사 후원 △남북 청소년 환경 보호 활동 지원 등 탈북민을 위한 다양한 장학 및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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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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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O 30개국 대사, HD현대 글로벌R&D센터 방문해 해양 방산 기술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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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주재 30개국 대사단이 HD현대 글로벌R&D센터(GRC)를 찾아 미래 비전과 첨단 기술력을 확인했다.
HD현대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캐나다 등 나토 주재 30개국 대사가 경기도 판교의 GRC를 방문해 세계 최고 수준의 조선 분야 기술력을 확인하고, 회사 미래 비전을 브리핑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나토 주재 대사 일행은 나토와 한국 간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방한했으며, 한국의 대표 해양 방산 기업인 HD현대의 조선 분야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고자 방문했다.
나토 주재 대사는 각 회원국이 나토 본부에 파견한 최고위 외교관으로, 자국을 대표해 나토의 모든 정치·군사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대사 일행은 구축함, 호위함, 잠수함 및 무인수상정 등 HD현대중공업이 개발한 함정들과 AI 기술이 접목된 자율운항 기반의 미래형 선박들의 개발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세계 최고 수준의 조선 분야 기술력을 확인했다.
이어서 일행은 HD현대와 정주영 창업자의 역사와 철학을 알 수 있도록 구성한 역사관인 ‘청운홀’을 찾아 미래 비전 영상을 시청하고 HD현대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비전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디지털융합센터를 찾아 AI 기반의 함정 솔루션과 하이브리드 전기추진 선박, 디지털트윈 가상 시운전 등 HD현대의 기술 역량을 직접 확인했다.
HD현대중공업 함정사업본부장 박용열 부사장은 “K-방산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대표 해양 방산 기업으로 세계 최강의 군사 동맹인 나토의 대사들에게 직접 우리의 기술력과 역량을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HD현대중공업은 세계 각국과 첨단 해양방산 분야 협력을 넓히는 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31일에는 25개국 주한 외국무관단 30여 명이 HD현대중공업 울산 본사를 방문해 조선소와 함정 건조 현장을 둘러보고, 상선과 함정 분야 첨단 기술에 깊은 관심을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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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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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S26 시리즈 강력한 사전 주문 힘입어 1분기 1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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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dia의 최신 연구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2026년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1% 성장하며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거두었다. 그러나 이러한 성장은 공급 측면의 원가 상승이 미치는 완전한 영향을 아직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는 채널 내에서의 공급업체 재고 선적재가 일시적으로 출하량을 뒷받침했기 때문이다.
메모리와 스토리지 원가는 급격히 상승하고 있는 반면, 공급업체들은 아직 모든 시장에서 소매 가격 인상을 완전히 시행하지 못했다. 모바일 DRAM과 낸드 가격은 1분기에 전 분기 대비 약 90% 상승했으며, 2분기에는 추가로 30%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되어 자재 명세서 비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동시에 물류 및 무역 흐름 차질의 조기 징후가 글로벌 공급망에 마찰을 더하고 있다.
삼성(Samsung)은 회복력 있는 플래그십 수요와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강력한 사전 주문(갤럭시 S25 시리즈 대비 전 세계적으로 10% 이상 증가)에 힘입어 1분기에 1위 자리를 탈환했다. 다만 중간급 제품군 리프레시 주기에는 출시 지연이 영향을 미쳤다. 애플(Apple) 또한 일부 지역적 공급 차질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가격 정책과 아이폰 17 시리즈에 대한 꾸준한 수요에 힘입어 견조한 분기를 실현했다.
양대 강호 외에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공급업체는 물량과 수익성 모두에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으며, 더 타이트한 포트폴리오, 선택적 출시 및 더 신중한 가격 책정으로 대응하고 있다. 그러나 ‘기타’ 카테고리에서 화웨이(Huawei)는 경쟁력 있는 가격 책정에 힘입어 내수 시장의 강력한 실적과 아너(HONOR)의 지속적인 해외 확장이 점유율 상승을 주도했다.
Omdia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산얌 차우라시아(Sanyam Chaurasia)는 “원가 압력이 심화됨에 따라 공급업체들은 가격을 인상하는 것 외에 다른 선택지가 거의 없다. 업계 전반에 걸쳐 가격 인상이 일어나고 있지만 그 영향이 균일하지는 않습니다. 샤오미(Xiaomi)와 트랜시온(TRANSSION)과 같이 보급형 및 중간급 시장에 대한 노출도가 더 높은 공급업체들은 더 얇은 마진과 제한적인 가격 정책력으로 인해 더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이와 대조적으로 애플은 가격 정책을 대체로 유지하고 있는 반면, 삼성은 시장별로 더 선택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공시 가격 인상 외에도 공급업체들은 구성 변경, 프로모션 축소, 더 엄격한 채널 가격 정책을 통해 마진을 관리하고 있다. 이로 인해 가격 책정 환경이 더욱 복잡해지고 있으며, 할부 금융과 보상 판매가 수요를 뒷받침하는 데 더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Omdia의 수석 애널리스트 루나르 비요르호브데(Runar Bjorhovde)는 “원가 중심의 역풍이 스마트폰 가치 사슬에 압력을 가중시키면서 최악의 상황은 아직 오지 않았다. 단기적으로는 더 높은 가격 정책이 수요 충격을 일으키고 있으며, 가격이 안정화됨에 따라 점차 적응해 나가기 전에 소비자들이 구매를 미루고 있다. 동시에 가격 정책과 구매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일부 채널 파트너들은 재고를 늘리게 되어 출하량을 일시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공급업체들에게는 타격을 지연시킬 뿐 상쇄시키지는 못할 것이며, 올해가 진행될수록 압력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급업체들은 브랜드 및 채널 실행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마진 보호, 포트폴리오 축소 및 고부가가치 기회에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 Omdia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2026년에는 점점 더 하락 쪽으로 기울어져, 비용 상승과 거시경제적 변동성 속에서 출하량이 약 15% 감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Omdia는 나스닥 상장사인 Informa TechTarget, Inc.(TTGT)의 일원으로, 선도적인 기술 리서치 및 컨설팅 제공 기관이다. Omdia는 업계 리더들과의 심도 깊은 대화를 바탕으로 수십만 개의 데이터 포인트에 기반한 기술 시장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략적 시장 인텔리전스는 고객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R&D부터 ROI까지 Omdia는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유망한 기회를 발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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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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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노바와 벨루가, 시니어 인지 기능 저하 예방 및 관리 모델 구축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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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테크 기업 마크노바(대표 최혁)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벨루가(대표 김종윤)와 MOU를 체결했다.
‘인지 콘텐츠 활용 사업’과 관련해 가진 이법 협약은 고령화 시대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인 시니어 인지 기능 저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혁신적인 케어 모델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양사는 △마크노바 AI 플랫폼 내 벨루가의 인지 측정 및 훈련 콘텐츠 적용 △인지 기반 케어 서비스 강화를 위한 기술 연동 △사용자 인지 기능 측정 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고도화 등 다각도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마크노바는 초고령화 시대 돌봄 트렌드인 ‘에이징 인 플레이스(Aging in Place)’와 정부의 통합 돌봄 기조에 맞춰 시니어가 가정 내에서 건강, 정서, 생활, 안전 전반을 관리받는 시니어 AI 홈케어 서비스 모델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
벨루가는 게임 기반의 사용자 경험(UX)과 AI 기술을 결합해 경도인지장애(MCI)를 조기 발견하고 치매 관리 비용을 절감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과 공동 연구·개발한 경도인지장애 및 치매 위험 선별 게임 ‘브레인오케이(Brain OK)’를 출시하는 등 기능성 디지털 헬스케어 게임 영역에서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마크노바 최혁 대표는 “초고령화 시대에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서는 가정 내에서도 전문적인 관리가 가능한 스마트 돌봄 기술 도입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마크노바의 AI 홈케어 서비스가 어르신들의 인지 능력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보호자에게는 안심 데이터를 제공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전문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벨루가 김종윤 대표는 “시니어 대상 서비스의 핵심은 접근성 확보에 있다. 이번 마크노바와의 AI 시니어 케어 서비스 협력은 더 많은 어르신이 벨루가의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경험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치매라는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동시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양사 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크노바는 연내 인지 콘텐츠를 비롯한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탑재한 시니어 AI 홈케어 서비스 ‘노바케어(NOVACARE)’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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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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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 기반 기업 마테오AI스튜디오, 성공적으로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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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 기반의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 IP를 기획·제작하고, 커머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AI-native 콘텐츠 스튜디오인 마테오AI스튜디오(각자대표 정면영, 정주원)가 성공적으로 투자를 유치했다.
스마트스터디벤처스가 운용하는 베이비샤크넥스트글로벌콘텐츠펀드로부터 20억원 규모의 Pre-A 투자를 유치한 것이다.
이번 투자는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AI 기술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 제작 방식이 시장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생성형 AI 확산과 글로벌 OTT·디지털 콘텐츠 수요 증가로 콘텐츠 제작 시장이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마테오AI스튜디오는 법인 설립 1년 만에 Pre-A 단계 투자를 유치하며 국내 콘텐츠 스타트업 시장에서도 이례적인 성장세를 입증했다.
‘핑크퐁’, ‘아기상어’를 탄생시킨 더핑크퐁컴퍼니의 CVC인 스마트스터디벤처스는 문화콘텐츠 분야의 투자 전문성을 갖춘 투자사로, 이번 투자는 향후 콘텐츠 산업에서 AI 기반 IP 스튜디오의 성장성에 주목한 투자 의사결정으로 보인다.
마테오AI스튜디오는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 분야의 오리지널 IP를 직접 기획·개발하고, 이를 AI 기반 제작 시스템으로 구현하는 AI-native 스튜디오다. 오리지널 IP 개발 역량과 AI 기술을 결합해 산업의 새로운 운영 방식을 제시하고 있으며, 생성형 AI를 단순 제작 효율화 수단이 아닌 기획·연출·제작 전반을 재설계하는 창작 인프라로 활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대규모 인력 중심 제작 구조에서 벗어나 소규모 팀으로도 장편·시리즈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확장형 제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회사는 복수의 생성형 AI 모델을 통합한 장편 특화 워크플로를 자체 구축해 운영 중이며, 캐릭터 정체성 유지, 장면 간 연결성, 시퀀스 단위 연출 제어 등 장편 콘텐츠의 핵심 과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실제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축적한 제작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제작 운영체계와 데이터 기반 파이프라인 경쟁력을 고도화하고 있다.
현재 마테오AI스튜디오는 북미 및 아시아 주요 플랫폼 유통을 목표로 다수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대표 장편 프로젝트 ‘라파엘(RAPHAEL)’(MBC C&I 공동제작)을 비롯해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분야의 자체 IP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자체 IP 제작과 더불어 공동제작, 글로벌 콘텐츠 전문 제작, AI 제작 솔루션 개발, 글로벌 유통 등 다양한 수익 모델과 기술 자산화를 함께 확대하고 있다.
이번 투자금은 △오리지널 IP 개발 확대 △AI 제작 기술 및 솔루션 고도화 △핵심 크리에이티브 및 기술 인재 확보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마테오AI스튜디오의 사업 부문 정면영 대표는 3D, CG/VFX, XR 등 기술융합 콘텐츠 전문가다. 레드로버, 로커스, 스튜디오레논 등 국내 대표 기술융합 콘텐츠 기업의 CSO(최고전략책임자) 출신으로, 마테오AI스튜디오의 성장 전략과 사업 확장을 총괄하고 있다.
마테오AI스튜디오의 콘텐츠 부문 정주원 대표는 “마테오AI스튜디오의 본질적인 경쟁력은 단순히 AI 기술 자체가 아니라 기술로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와 세계관,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데 있다”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새로운 AI IP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마테오AI스튜디오는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올해 주요 오리지널 콘텐츠 공개와 함께 글로벌 공동제작 및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한편 마테오AI스튜디오는 프리프로덕션부터 제작, 후반 작업까지 전 과정에 자체 AI 제작 파이프라인을 적용해 창의성과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제작 방식을 구현하고 있다. 특히 스토리텔링과 감정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몰입감 있는 서사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강점이다.
2024년 AI 단편영화 ‘마테오’, ‘목격자’로 국내외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OTT 판권 판매를 통해 상업성을 입증했다.
현재 100% 생성형 AI 장편영화 ‘라파엘(RAPHAEL)’의 국내 극장 개봉과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마테오AI스튜디오는 “혁신적인 AI 기반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 오래도록 공감받을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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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