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pay, Inc.(뉴욕증권거래소 CPAY)와 AC 밀란(AC Milan)은 Corpay의 Cross-Border 사업부가 구단의 공식 기업 외환 파트너로서 성공적인 독점 협력 관계를 연장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으로 혁신을 향한 강한 의지와 글로벌 안목을 공유하는 두 조직이 뜻을 모았다. AC 밀란은 전 세계 5억 명 이상의 팬과 소통하며 고유의 전통을 고수하면서도 꾸준히 발전해 현재와 미래의 팬 모두와의 유대를 강화하고 있다. 한편 Corpay는 기업들이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해 국경의 제약을 극복하고 환리스크를 관리하며 정확하고 안전하게 국경 간 결제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이켈 외틀레(Maikel Oettle) AC 밀란 최고수익책임자는 “Corpay와 함께하는 여정을 이어가며 파트너십을 갱신하게 돼 기쁘다. 이번 파트너십은 전 세계 팬층과의 연결을 강화하고, 의미 있는 관계를 구축하며, 미래지향적 비전으로 계속 발전해 나가겠다는 공동의 목표를 반영한다”고 말했다.
브래드 로더(Brad Loder) Corpay Cross-Border 솔루션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지난 세 시즌 동안 로소네리(Rossoneri, AC 밀란의 애칭)의 공식 기업 외환 파트너로 활동할 수 있는 특권을 누렸다”며 “우리는 구단 팀들이 보여준 신뢰에 자부심을 느끼며, 축구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클럽 중 하나와 이 관계를 수년간 연장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Corpay, Inc.는 글로벌 S&P 500 기업 결제 회사로, 기업과 소비자가 간편하고 제어된 방식으로 비용을 결제하도록 지원한다. Corpay의 최신 결제 솔루션 제품군을 사용하는 고객은 차량 관련 비용(예: 주유 및 주차), 여행 경비(예: 호텔 예약), 미지급금(예: 공급업체 결제) 등을 더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그 결과로 시간을 절약하고 궁극적으로 지출을 줄일 수 있다. Corpay Cross-Border는 Corpay가 소유하고 운영하는 법인 그룹을 가리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