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3(화)
 
  • 특별상에 반기문 전 UN사무총장과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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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덕규 전 국회의원 / 정서영 한장총 대표회장 

대회장 윤상현 국회의원 “국민 역량 집결시키는 역할 해주길”

크로스뉴스 송상원 기자, 황상무 전 KBS 앵커 언론 부문 대상

 

사단법인 선진화운동중앙회(이사장 음재용 목사)는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22년 민족지도자대상 시상식’을 개최하며 국가와 사회 발전에 힘쓴 인사들을 치하했다.

 

민족지도자대상은 사회의 각 분야에서 리더로 활동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로 선정하고 이를 널리 알려 타인의 귀감이 되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됐다.

 

시상식을 시작하며 윤상현 국회의원(민족지도자대상 대표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인생의 철학을 지키며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뛴 공적을 인정받아 민족지도자대상을 받는 분들에게 특별히 존경의 마음을 담아 축하드린다”면서 “다가오는 새해에도 변함없이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국민의 역량을 집결시키는 파수꾼으로서 더욱 큰 활동을 해주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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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재용 이사장 / 김영진 전 장관 / 임덕규 전 국회의원

각 분야 주요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특별상)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특별상) △김호일 대한노인회 회장(혜인복지 부문 대상) △정서영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종교통합 부문 대상) △정창덕 송호대학교 총장(특별상) △송상원 크로스뉴스 편집국장(언론 부문 대상) △황상무 전 KBS 앵커(언론방송 부문 대상) △임영문 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 이사장(종교지도자 부문 대상).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의 특별상은 임덕규 전 국회의원이 대리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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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국회의원 / 임덕규 전 국회의원

심사위원장을 맡은 최도열 국가발전정책연구원장은 “심사위원들이 후보자들의 다양한 면을 살펴보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지도자 33인을 공정하게 협의해 선정했다”면서 “훌륭한 사람들에게 귀한 상을 주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시상식에서 김선동 전 국민의힘 사무총장(전18대, 20대 국회의원)은 축사를 하며 발전을 기원했다.

 

김 전 사무총장은 “민족지도자대상 시상식을 기획하고 주최한 음재용 이사장을 비롯해 관계자 여러분들은 평소 애국정신을 바탕으로 일해온 분들이다.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민족지도자대상 시상식이 계속 번창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앞으로 숨은 인재를 발굴하고 널리 알려 대한민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이 되길 기원한다. 이 시상식이 어려운 시기에 국민을 통합시키고 나라의 비전을 만들어 가는 대들보 역할을 해주리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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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덕규 전 국회의원 / 황상무 전 KBS 앵커

행사를 마무리하며 선진화운동중앙회 이사장 음재용 목사는 “각 분야에서 사회의 발전과 국가의 위상을 높이는데 헌신한 숨은 인재들을 발굴하고 널리 알리며 타인의 귀감이 되게 하는 일을 계속해서 해나갈 것”이라며 “민족지도자 대상 시상식을 통해 대한민국을 깨우고 힘을 주는 역할을 감당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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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정서영 대표회장 ‘민족지도자대상’ 종교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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