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5(토)
 

3.jpg

 

바이오플러스는 국내 주요 박람회와 학술 강연을 통해 재조합 인간 콜라겐 및 성장인자를 주제로 한 ‘세포 기반 재생 기술’을 잇달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바이오플러스는 3월과 4월에 걸쳐 △AI4HER APAC International Women’s Day Forum 2026 △CI KOREA 2026에 참가해 기술을 선보였으며, ‘Beautyque & K컬쳐어워즈 2026’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또한 ‘휴그로 엘라스틴콜라겐(HUGRO Elastin Collagen) 2nd Academy’를 개최, 재조합 인간형 콜라겐 타입Ⅲ 임상과 관련된 강연을 진행하며 ‘휴그로 엘라스틴콜라겐’의 차별성에 대해 업계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바이오플러스는 박람회와 학술 강연에서 메디컬 에스테틱 업계의 관심을 이끌어낸 데 이어,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BIO KOREA 2026’에도 참여해 계속해서 혁신을 선보일 계획이라 밝혔다.


최고 수준의 관리를 꾸준히 받음에도 불구하고 피부 탄력이 다시 떨어지거나 건조함이 반복되는 이른바 ‘되돌림 현상’은 소비자와 전문가 모두의 오랜 고민이었다.


바이오플러스는 그 원인을 피부 표면의 일시적인 개선이 아닌, ‘세포의 회복력 저하’에서 찾았다.


바이오플러스는 "기존의 에스테틱이 부족한 영양을 외부에서 채워 넣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피부 세포가 스스로 회복하도록 유도하는 ‘세포 반응’ 중심의 케어로 패러다임이 이동하고 있다"며 "무언가를 더하는 것보다, 세포가 다시 스스로 움직이게 만드는 ‘자생력’이 피부 건강의 핵심"이라고 했다.


이어 바이오플러스는 "휴그로는 피부 세포에 직접 작용해 세포 간 신호 전달을 활성화하도록 설계된 원료"라고 주장하는 중이다.


한편 바이오플러스는 2013년 설립된 곳으로 경기도 성남시에 본사를 두고 있다. 바이오플러스는 "필러 사업을 중심으로 유착방지제, 생체유방, 인공연골 등 다양한 생체재료 제품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성장인자 기반 특허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 코스메슈티컬과 의약품 분야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면서 "2021년 코스닥 상장 이후 해외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성장 중"이라고 밝히고 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바이오플러스 "세포 자생력이 피부 건강의 핵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