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05(목)
 

5.jpg

 

오르시아(ORSIA, 대표 한영진)가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오르시아는 지난 2월 12일부터 3월 4일까지 약 3주간 더현대 서울 3층 팝업존에서 K-주얼리의 미학과 장인정신을 집약한 프리미엄 티아라 ‘오화’를 중심으로 전시 및 판매를 진행했다. 이번 팝업은 설 연휴 기간과 맞물려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관심을 받았다.


오르시아는 "더현대 서울 팝업을 통해 ‘오화’를 비롯한 K-주얼리의 가치와 장인정신을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직접 선보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한국적 미학을 현대적으로 계승·발전시키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며 국내외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르시아는 자체 디자인 연구소와 공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식경제부 선정 ‘굿디자인’에서 주얼리 부문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오르시아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성황리에 마무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