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05-0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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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스(Callus)가 인도에 이어 인도네시아로 인재풀을 확장하며, 현지 유수 대학인 USM(Universitas Semarang)과 STMIK(Institut Teknologi STMIK Indonesia)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USM(Universitas Semarang)은 인도네시아 중부 자바에 위치한 명문 사립대학으로 경영, IT, 공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고 있는 곳이고, STMIK (Institut Teknologi STMIK Indonesia)은 인도네시아에서 IT 및 기술 분야에 특화된 고등 교육기관으로 특히 소프트웨어 개발과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에서 뛰어난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도네시아의 우수한 인재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원격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들은 보다 폭넓은 인재풀에서 최적의 인재를 채용할 수 있게 됐다.


캘러스는 현재 100만 명 이상의 인도 인재풀을 기반으로 전 세계 기업이 인도의 우수한 인재를 원격으로 채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캘러스의 가장 큰 차별점은 4단계 선발 과정을 통해 기업이 원하는 직무에 최적화된 인재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기업이 직무 요건서(JD)를 제출하면 캘러스는 해당 직무에 맞춘 사전 평가 과제를 제작한다. 지원자는 이 과제를 제출해야만 채용 프로세스에 진입할 수 있으며, 기업은 실제로 필요한 기술을 보유한 인재만을 검토할 수 있다. 이 과정 덕분에 기업은 검증된 인재로 한정해 면접을 진행할 수 있으며, 채용의 정확도와 효율성이 극대화된다.


또한 캘러스는 기업이 인재와 실제로 일해본 후 고용을 결정할 수 있도록 수습 기간을 비용 없이 지원한다. 기업 입장에서는 채용 공고, 인재 소싱, 사전 평가까지 모두 완료된 상태에서 면접을 진행하고, 수습 기간 동안 실무 적합성을 확인한 뒤 고용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고용 결정 전까지는 모든 과정이 무상으로 지원되며, 고용 결정 시에도 합리적인 수수료 정책을 적용해 기업 부담을 최소화했다.


인도네시아의 경우 높은 교육 수준에도 불구하고 취업률이 낮아 많은 인재들이 해외 취업을 고려하고 있다. 캘러스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인도네시아의 우수한 인재들이 해외 기업과 연결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됐으며, 기업들은 인도네시아의 고학력 저임금 인재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채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됐다. 특히 인도와 인도네시아의 인재는 한국 대비 최대 5배 낮은 급여 수준으로도 경쟁력 있는 인력을 확보할 수 있어 비용 절감과 우수 인재 확보라는 두 가지 이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한편 캘러스컴퍼니는 ‘캘러스(Callus)’를 통해 채용 시장의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재능 있는 인재가 세상에 첫 발을 내디딜 수 있는 직무 경험을 제공하며 기업이 유능한 글로벌 인재를 활용하게 함으로써 기업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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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스 USM 및 STMIK와 손잡고 인도네시아 인재풀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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