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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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을 보유한 앳홈(대표 양정호)이 글로벌 뷰티 시장 진출의 핵심 전략으로 딥블루닷의 AI 기반 소셜리스닝 솔루션 ‘싱클리(Syncly)’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싱클리는 AI를 활용해 전 세계 소셜 미디어와 커머스 플랫폼의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소비자 니즈를 분석하는 솔루션이다. 단순한 리뷰 수집을 넘어 소비자의 숨은 의도와 트렌드를 정밀하게 도출해 기업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앳홈은 이번 싱클리 도입을 통해 글로벌 고객 데이터 수집과 분석 범위를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데이터에 기반한 제품 개발 체계 고도화를 통해 톰 브랜드의 성장 속도 역시 한층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특히 앳홈은 싱클리를 통해 국가별로 분산돼 있던 글로벌 고객의 반응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신제품 기획에 신속하게 반영하고 있다. 현지 고객의 반응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제품 출시 이후까지 관리하는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꾸준히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싱클리를 만든 딥블루닷은 다양한 산업군의 유료 고객을 확보한 곳이다. 대표적인 고객사는 아누아, 조선미녀, CJ제일제당, 제일기획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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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 딥블루닷 싱클리 도입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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