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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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플레이(대표 김홍기)가 인젠트(대표 이형배)와 경영지원 플랫폼 기반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지난 6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각자의 기술력과 고객 인프라를 결합해 경영지원 솔루션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공동 영업 및 마케팅 활동 △데이터 관리 및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기반 공동 사업 개발 등이다.


이를 통해 비용관리 솔루션과 데이터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기업 경영지원 업무의 데이터 활용성과 자동화 수준을 높이고, 보다 효율적인 비용관리 환경 구축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비즈플레이는 전자증빙 기반 전사 비용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기업 내 다양한 비용을 디지털 방식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10여 년간 150여 개 이상의 국내외 ERP 및 그룹웨어와 연동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핵심 솔루션인 ‘bzp경비지출관리’는 전자증빙을 기반으로 기업의 경비 처리 업무를 자동화한다. 또 다른 솔루션인 ‘bzp출장관리’는 출장 예약부터 품의, 정산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해 기업의 출장 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 향상을 돕는다.


인젠트는 금융·공공·통신·유통 등 다양한 산업에서 데이터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AI·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특히 포스트그레SQL(PostgreSQL)에 집중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포스트그레SQL 글로벌 커뮤니티에도 전문 기술 서비스 기업으로 등재돼 있다.


인젠트의 eXperDB는 포스트그레SQL 기반 데이터 플랫폼으로, 마이그레이션, 데이터 암호화, 성능 모니터링 등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필요한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타 시스템과의 높은 호환성을 자랑하며, 기존 데이터베이스를 다른 환경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비즈플레이는 디지털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2014년 6월 웹케시 사내 벤처로 출발한 비즈플레이는 독자 비즈니스 추진을 위해 같은 해 12월 별도 법인으로 분사했다.


2016년 9월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리포지셔닝하고 새롭게 출범했다. 기업의 무증빙 경비지출관리를 위해 비즈플레이는 국내 최초로 법인 카드는 물론 개인 및 해외 카드 실물 영수증이 필요 없는 전자적 경비지출관리를 구현하고, 기업 전체 경비지출 현황을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100대 기업의 75%, 국내 약 1000개 대기업만 경비지출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종이 영수증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10년 뒤 대한민국 75% 기업에서 종이 영수증이 사라질 것을 확신하는 비즈플레이는 그 시장을 만들어 간다는 비전 아래 끊임없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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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플레이, 인젠트 경영지원 플랫폼 기반 공동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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