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0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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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SC Sports 디지털 스폰서십 플랫폼 Partnerbrite 인수
    WSC Sports는 2일 디지털 스폰서십 플랫폼 ‘Partnerbrite’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로 WSC Sports 플랫폼에는 캠페인 실행 및 오디언스 활성화 도구가 추가됐으며, 이를 통해 리그, 방송사, 구단 등 스포츠 권리 보유자는 팬 데이터를 공유하지 않고도 스폰서십을 직접 기획, 실행 및 측정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인수를 통해 WSC Sports는 디지털 생태계 전반에 걸쳐 스포츠 콘텐츠, 팬 오디언스, 그리고 스폰서십 활성화를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Partnerbrite는 WSC Sports 플랫폼에 캠페인 실행 기능을 추가해 스포츠 권리 보유자들이 수작업 없이도 대규모 스폰서십 캠페인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폰서와 대행사는 셀프 서비스 도구를 통해 팬 오디언스에게 직접 관여할 수 있으며, 통합된 워크플로를 통해 실시간 스포츠 모먼트, 자동화된 콘텐츠 제작, 관객 활성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이를 통해 권리 보유자들의 운영 부담은 줄어들고, 디지털 채널 전반에서 보다 개인화되고 효과적인 스폰서십 캠페인이 가능해진다. WSC Sports의 다니엘 시크만 CEO 겸 공동창립자는 “스포츠 팬덤은 감정과 즉각성을 기반으로 형성되지만 이러한 팬 참여를 상업적 성과로 전환하는 것은 언제나 어려운 과제였다”며 “Partnerbrite를 WSC Sports 생태계로 통합함으로써 권리 보유자와 브랜드에 명확한 실행 경로를 제공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신뢰도 높은 팬 참여 모델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양사의 결합으로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이번 통합 솔루션은 스포츠의 결정적 순간이 가진 상업적 가치를 극대화한다. 양사의 기존 고객들은 자동화된 스포츠 콘텐츠 제작과 정밀한 타깃팅이 결합된 워크플로를 활용해 브랜드 파트너에게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강력한 스폰서십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Partnerbrite의 공동 창립자이자 매니징 디렉터인 닉 록우드(Nick Lockwood)는 “Partnerbrite는 스폰서십의 현대화를 위해 설립됐다”며 “WSC Sports에 합류함으로써 우리의 미션은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콘텐츠 기술과 활성화 도구를 결합해 권리 보유자에게는 상당한 추가 수익을 창출하고, 브랜드에는 팬들과 가장 밀접하게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Partnerbrite팀은 스폰서십 활성화, 퍼스트 파티(1st-party) 데이터 및 스포츠 콘텐츠 수익화 분야에서 입증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WSC Sports에 합류한다. Partnerbrite는 기존 브랜드명으로 계속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WSC Sports는 AI 기반 스포츠 콘텐츠 기술 분야 기업이다. NBA, ESPN, YouTubeTV, LaLiga 등 전 세계 650개 이상의 스포츠 조직이 AI 맞춤형 스포츠 콘텐츠 경험을 통해 팬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WSC Sports 플랫폼은 콘텐츠의 생성, 관리, 유통을 자동화해 권리 보유자들이 팬층 확대, 도달률 증대, 수익 창출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 IT
    2026-02-02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노르웨이에 1조3000억원 규모 천무 풀패키지 공급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 손재일)는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노르웨이 국방물자청(NDMA)과 천무 16문, 유도미사일, 종합군수지원 등을 포함하는 총 9억2200만 달러(약 1조3000억원) 규모의 ‘천무 풀패키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노르웨이 천무 계약을 계기로 K9 자주포에 이어 천무를 글로벌 베스트셀러 무기체계로 육성할 계획이다. 수출 지역이 중동과 폴란드에 이어 에스토니아와 노르웨이 등 북유럽 국가로 확대되며 장비의 탁월한 성능과 경쟁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는 게 글로벌 방산업계의 평가다. 특히 노르웨이에 공급되는 천무는 극저온의 설원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도록 개량한 ‘현지 맞춤형’ 제품이다. 빠른 납기와 가격 경쟁력에 더해 현지의 운용 환경을 반영한 설계는 K-방산의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향후 천무를 수입한 국가들 간 부품 수급과 운용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도록 ‘천무 운용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 경제
    • 기업
    2026-02-02
  • 투라인클라우드와 소타텍코리아, 글로벌 시장 진출 위해 맞손
    투라인클라우드와 소타텍코리아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과 사업 역량을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특히 베트남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시장에서 AI·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사업을 공동으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소타텍코리아는 베트남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IT 기업 중 하나로, 전 세계적으로 1500명 이상의 개발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일본, 한국, 싱가포르, 호주 등 6개국에 글로벌 오피스를 운영 중이다. 한국 법인은 설립 3년 차로, 약 60명의 인력이 근무하고 있으며 ‘한국인 PM·기획·디자이너와 베트남 개발자가 협업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을 통해 한국 시장의 높은 품질 기준을 충족하는 동시에 효율적인 개발 비용 구조를 확보하고 있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무신사, 버거킹, 코웨이, YBM, 교보문고, 두산로보틱스 등 국내 주요 기업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투라인클라우드는 AI·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기업으로서 사업 확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4년 데스크톱 서비스 플랫폼(DaaS) 사업 인수를 통해 관련 역량을 강화했다. 현재 AI 기반 MSA 전환 플랫폼인 ‘MSAP.ai’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DaaS 솔루션 ‘HyperDex’를 핵심 솔루션으로 제공하고 있다. MSAP.ai는 기존 모놀리식 레거시 시스템을 AI로 분석해 MSA 구조로 자동 설계·전환하는 플랫폼이며, HyperDex는 보안성과 운영 효율성을 강화한 가상 데스크톱 서비스다. 투라인클라우드는 이러한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엔터프라이즈 레거시 시스템의 현대화를 추진하는 한편, 일본과 베트남 등 아시아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역할이 명확한 상호 보완적 파트너십 모델을 구축한다. 투라인클라우드는 MSAP.ai와 HyperDex 등 핵심 기술 플랫폼을 제공하고, 소타텍코리아는 풍부한 개발 인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당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SI 개발 및 프로젝트 수행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창출되는 수익은 양사가 공유하는 레베뉴 셰어(Revenue Share) 구조를 지향하며, 단순한 협력 관계를 넘어 실질적인 공동 사업 모델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투라인클라우드는 소타텍코리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베트남 시장 진출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보안 요구 수준이 높은 베트남 공공·정부·국방 분야를 주요 타깃으로 HyperDex 기반의 보안 강화형 DaaS 서비스를 공급하고, 베트남 내 현지 CSP 인프라 위에 HyperDex 솔루션을 구축하고 소타텍과는 공동 마케팅 및 영업을 검토 중이다. 아울러 양사는 단순 개발 아웃소싱을 넘어 AI 기반 자동화와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보안 모델이 적용된 DaaS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베트남 및 글로벌 시장에서 공공·엔터프라이즈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향후 소타텍코리아는 투라인클라우드 솔루션에 대한 기술 검증(PoC)을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베트남과 일본 시장의 실제 고객에게 제안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투라인클라우드는 이에 필요한 기술 교육과 지원을 제공하며, 양사 협력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투라인클라우드 신현석 대표는 “이번 협약은 기술 플랫폼과 글로벌 개발 역량이 결합된 실질적인 파트너십”이라며 “베트남을 시작으로 아시아 시장에서 AI·클라우드 기반 시스템 현대화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IT
    2026-02-02
  • 스마일샤크, 게임 및 뷰티 기업 임원진 대상 라운드테이블 진행
    스마일샤크(대표 장진환)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가 주최하고 글로벌 이벤트·어드바이저리 기업 C-Vision International이 주관한 ‘AI 시대의 산업 혁신: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에서 AI 전환까지(Reinventing Industry in the AI Era: From Cloud Migration to AI Transformation)’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게임,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뷰티 등 선도 기업 임원진을 대상으로 진행된 라운드테이블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스마일샤크와 AWS가 연사로 참여해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이후의 AI 전환 과제 △산업별 실제 사례와 정량적 성과 △데이터 기반 AI 내재화 전략 △Agentic AI를 포함한 차세대 혁신 방향 등 AI에 대한 실무적 관점을 공유했다. 이날 논의의 핵심은 AI 확산 과정에서 기업들이 겪는 ‘실행 격차’였다. 레거시 환경의 분산된 데이터, 보안·거버넌스 요구, AI 전문 인력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으며, 이에 대한 해법으로 AI 클라우드 인프라 전반을 관리하는 AI MSP(Managed Service Provider,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기업)의 역할이 부각됐다. 이와 관련해 스마일샤크는 AI MSP사로서 고객의 산업 특성과 데이터 구조, 기존 시스템 환경을 고려해 AI 인프라 설계와 운영 방식을 유연하게 구성해 왔다고 설명하며, 최근 언론·미디어 기업의 AI 뉴스레터 서비스 구축을 지원해 관련 업무 처리 시간을 80% 이상 단축한 사례를 공개했다. 한편 스마일샤크는 창업 5년 만에 AWS 파트너사 최상위 등급인 Premier Tier가 된 곳이다. 2019년 12월 설립된 이후 단 기간에 Advanced Tier를 달성하고 Rising Star Award를 수상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 IT
    2026-02-02
  • 일본 피치항공 서울-오사카 노선 1일 4회 왕복으로 증편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Peach Aviation)이 지난 1일부터 서울(김포)-오사카(간사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 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인천)-오사카(간사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김포국제공항은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김포, 인천 노선을 이용해 당일 왕복 여행이 가능한 ‘반짝 여행’ 수요를 중심으로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또한 피치항공은 서울(김포)-나고야(중부) 노선도 하루 2회 운항하고 있어 김포 출발 일본 여행의 선택지를 더욱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한편 피치항공은 2012년 3월 1일 오사카(간사이)공항을 거점으로 운항을 시작한 곳으로 현재 간사이공항과 더불어 신치토세, 나리타, 중부, 후쿠오카, 나하 등 6개 공항을 거점으로 총 36대의 항공기로 일본 국내선 25개, 국제선 15개 노선에 취항하고 있다.
    • 경제
    • 기업
    2026-02-02
  • 부산영상위원회, 영화 및 드라마 촬영 유치 위해 지원사업 추진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부산 지역 내 영화 및 드라마 촬영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부산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과 ‘2026년 기장군 지역상생형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총 3억원 규모로 운영되는 ‘2026 부산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부산에서 5회차 이상 촬영을 진행하는 국내외 장편극영화 및 드라마(순 제작비 10억원 이상) 제작사를 대상으로 부산 지역 내에서 소비된 제작비 일부를 최대 6000만원까지 현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인센티브 지원 대상을 기존 순 제작비 20억원 이상 작품에서 10억원 이상 작품으로 확대하고, 촬영 회차 기준 역시 기존 7회차 이상에서 5회차 이상으로 완화했다. 또한 편당 최대 지원 금액을 기존 4000만원에서 6000만원으로 상향함으로써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을 한층 강화했다. 숙박비, 식비, 유류비, 장소 사용료 등 촬영팀의 부산 지역 내 지출 비용을 현물로 지원하는 방식은 제작사의 제작비 부담을 경감하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해 실질적인 지역 경제 파급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9300만원 규모로 올해 처음 시행되는 ‘기장군 지역상생형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기장군에서 2회차 이상 촬영을 진행하는 국내외 장편극영화 및 드라마(순 제작비 10억원 이상) 제작사를 대상으로 기장군 내에서 소비된 제작비 일부를 최대 4000만원까지 현물 지원한다. 제작사는 두 인센티브 사업을 동시에 신청할 수 있으며, 부산영상위원회는 부산 로케이션 인센티브와 기장군 지역상생형 인센티브의 촬영 회차를 합산 인정한다. 이에 따라 기장군에서의 촬영 회차 역시 부산 촬영 회차로 포함돼 제작사는 보다 수월하게 지원 요건을 충족할 수 있으며, 두 사업을 통해 최대 1억원까지 인센티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단, 지출 비용의 중복 인정은 불가하다. 지원 신청은 부산영상위원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중이며, 부산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오는 12월, 기장군 지역상생형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오는 10월까지 신청할 수 있다. 두 사업 모두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한편 부산영상위원회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총 157편의 영화·영상물에 약 34억6900만원 규모의 로케이션 인센티브를 지원해왔다. 지난해에는 영화 8편과 영상물 4편 등 총 12편이 지원을 받았으며, 대표 사례로는 tvN 드라마 ‘태풍상사’와 오는 2월 11일 개봉 예정인 영화 ‘넘버원’ 등이 있다.
    • 종합
    • 문화
    2026-02-02
  • 블루바이저시스템즈 한화생명 AI STS에 멀티모달 분석 API 공급
    블루바이저시스템즈(대표 황용국)가 한화생명의 혁신금융 서비스인 ‘AI 세일즈 트레이닝 솔루션(AI Sales Training Solution, 이하 AI STS)’에 핵심 멀티모달(Multi-modal) 분석 API를 공급헀다. 한화생명 ‘AI STS’는 FP(보험설계사)가 가상의 고객과 대화 훈련을 진행하며 상담 역량을 강화하는 지능형 시스템이다. 블루바이저시스템즈는 이 시스템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멀티모달 분석 엔진을 API 형태로 공급해 비대면 환경에서도 사용자의 역량을 다각도로 정밀 진단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해당 API는 상담 시 발생하는 사용자의 영상(Visual), 음성(Vocal), 텍스트(Verbal)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이를 통합 분석하는 고도의 메커니즘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그동안 교육자의 주관에 의존해 왔던 상담 피드백을 객관화된 지표와 정량적인 데이터로 전환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블루바이저시스템즈의 기술은 단순한 인식을 넘어 분석의 결과 값을 7가지 핵심 역량 레이더 차트로 시각화해 제공한다. 모든 평가 데이터는 100점 만점으로 정규화된 종합 점수로 산출돼 사용자는 자신의 강점과 취약점을 데이터 기반으로 즉각 인지하고 보완할 수 있다. 이러한 정밀 피드백 루프는 금융권 FP의 실질적인 컨설팅 역량 향상과 고객 만족도 제고로 이어진다는 평가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는 금융 산업이 요구하는 고도의 기술 표준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한화생명 ‘AI STS’는 금융권 최초로 금융보안원의 ‘AI 모델 보안성 제3자 검증’을 완료하며 시스템 전체의 신뢰성을 확보했다. 블루바이저시스템즈의 API 기술은 이러한 금융권의 엄격한 보안 가이드라인 및 시스템 요구사항을 충족하며, 혁신금융 서비스의 안정적인 구현을 뒷받침했다. 한편 블루바이저시스템즈는 AI 기반 직접투자 솔루션 ‘하이버프’를 비롯해 AI재테크, AI면접, AI로봇 파일럿 등 다양한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금융당국 RA테스트베드 1위, 뉴욕패밀리오피스 챌린지 우승, 오라클 이노베이션 챌린지 우승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 IT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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